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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향기와 산미가 기분을 깔끔하게시켜주는 레몬 효능과 효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레몬 = 비타민 C' 의 이미지가 강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레몬은 비타민 C뿐만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구연산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지친몸을 다스리는데 도움이 됩느디ㅏ.

 그 외에도 향기의 아로마 효과로 기분을 깔끔하게 만들며 여성에게 뛰어난 효능을 발휘하는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레몬에 어떤 효능이나 효과가 있는지를 볼게요.  레몬의 비타민 C는 감귤류에서 단연 최고 입니다.

 과일 류 중 가장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아세로라(100g 중 1,700mg)이지만, 국내에서 원료 아세로라를 먹는 것은 좀처럼 어려운데요.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를 줄이는 효능과 항산화 작용이있어 피부의 기미 와 주근깨를 방지 미백과 피부 미용 효과 가 있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도움이됩니다.

레몬의 향기 성분에는 리모넨이라고 있는데요. 특히 리모넨의 향기를 맡으면 뇌에서 α파가 나오면서 휴식을 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한편 기분을 깨끗하게 만들거나 재생시키는 효능도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에도 우수합니다.

레몬의 껍질에는 폴리 페놀의 헤스페리딘, 에리 오 시트린 등의 항산화 작용을하는 성분이 풍부 합니다. 헤스페리딘, 에리 오 시트린은 비타민 P 라고도 불리는 성분입니다.

이러한 효능은 혈관을 튼튼하게하고 콜레스테롤이나 혈압의 상승을 방지, 고혈압, 동맥경화 등을 예방합니다. 다른 효능이나 효과는 장내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는 작용도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와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레몬에는 좋은 효능이나 효과가 있지만, 소라렌이라는 피부에 기미를 만드는 원인 물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침이나 점심에 먹으면 '멜라노 사이트'가 자외선에 반응하여 피부에 기미를 만들어 버립니다.
소라렌의 역사는 섭취 후 2시간에서 피크를 맞기때문에 레몬을 밤에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기미와 주근깨를 방지하려면 자외선되는 날은 피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한때 유행했던 레몬 팩. 레몬을 직접 얼굴이나 피부에 붙이는 것은 역효과입니다. 피부에 악영향이기 때문에 그냥 먹는게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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